[디자인정글 에세이] 건축을 완성하는 또 하나의 눈 - 공간 감상자와 공간 관객
26-04-02
컬쳐[디자인정글 공간다큐] “공장을 지우지 않고, 도시를 다시 쓰다” - 상하이 EKA 티엔우
26-03-31
컬쳐[디자인정글 공간다큐] 책으로 만든 건축, 사유를 걷게 하는 공간 - 상하이 PSA ‘샤넬 도서관’
26-03-29
컬쳐[디자인정글 공간다큐] 건축을 ‘보는 것’에서 ‘이해하는 것’으로 - 상하이에서 만난 헤더윅의 세계
26-03-28
컬쳐[디자인정글 에세이] ‘BTS’와 ‘왕사남’ - 누가 이름을 만들고, 누가 기억을 지배하는가
26-03-23
컬쳐[디자인정글 칼럼] 광화문은 누구의 무대인가 - BTS 공연이 드러낸 플랫폼 시대의 공공성
26-03-22
컬쳐[디자인정글 에세이] “미술관은 보는 곳이 아니다, 읽는 공간이다” - 미술관을 ‘읽게 만드는’ 강의
26-03-19
컬쳐[디자인정글 에세이] “우리는 왜 아직도 ‘변기’라는 말을 쓰고 있을까”
26-03-15
컬쳐[디자인정글 에세이] “죽음도 삶처럼, 내가 사랑한 공간에서 하면 안될까”_ 장례식 장소에 대한 상상
26-03-13
컬쳐[디자인정글 칼럼] 정당 현수막 난립이 만든 시각공해 - ‘도시가 숨을 쉬게 만들어야’
26-01-29
컬쳐[디자인정글 에세이] ‘은퇴자의 명함’_ 조직의 이름을 내려놓고, 나의 이름을 다시 쓰다
26-01-23
컬쳐[디자인정글 칼럼] 광화문에 ‘한글‘이 걸린다는 것 - 이제, 세종의 광장을 완성할 시간이다
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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