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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서 올레드 TV로 만나는 한국 대표 사진작가들의 작품

2016-06-29

 

LG전자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리고 있는 사진전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에 65형 울트라 올레드 TV를 설치하고 사진작품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 LG전자)

LG전자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리고 있는 사진전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에 65형 울트라 올레드 TV를 설치하고 사진작품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 LG전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LG전자의 올레드 TV를 통해 한국의 대표 사진작가들의 작품의 감동이 생생하게 전달된다. 

 

LG전자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리고 있는 사진전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Public to Private)’에 65형 울트라 올레드 TV(모델명: 65EF95) 2대와 LCD 기반의 디지털 사이니지(모델명: 55LV35A) 16대를 설치했으며 이를 통해 작가들이 촬영한 사진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최대 규모 사진전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들이 지난 30여 년간 촬영한 34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고 한다. 한국 사진 작품의 변화와 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하루에 최대 6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명암, 색감, 구도 등, 사진 예술의 다양한 구성 요소들을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LG 올레드 TV를 선택했다. 백라이트 없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LG 올레드 TV는 현존하는 TV 중 자연에 가장 가까운 색을 구현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관람객들은 어느 위치에서 보더라도 색의 왜곡이 없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LG 올레드 TV는 압도적인 화질을 인정받아 헝가리 국립 미술관 피카소전, 터키 아야소피아 박물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등에서 예술 작품과 문화유산 등을 소개한 바 있다. 

 

LG전자 HE마케팅커뮤니케이션FD담당 이정석 상무는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로 한국 대표 사진작가들이 전하는 사진 예술의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전은 다음달 24일까지 열린다. 

www.lge.co.kr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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