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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앤, ‘라바, 윙클베어’ 캐릭터 무상 사용 계약 체결

2016-01-29

투바앤의 창조경제혁신센터 캐릭터 지원 사업을 통해 출시될 라바 은 주얼리 DIY 세트(사진제공: 투바앤)

투바앤의 창조경제혁신센터 캐릭터 지원 사업을 통해 출시될 라바 은 주얼리 DIY 세트(사진제공: 투바앤)


 

글로벌 캐릭터 애니메이션 전문 기업 투바앤이 4곳의 중소·벤처 기업과 자사 캐릭터인 ‘라바(Larva)’와 ‘윙클베어(Wingcle Bear)’의 무상사용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캐릭터 사용 지원은 상품성이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도 디자인이나 캐릭터 사용의 한계로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젝트로 각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천한 벤처 및 중소기업 중 캐릭터 라이센싱에 대한 적합성 심사를 거쳐 1차 지원 기업으로 4개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종이인형로봇 카미봇을 제작하는 ‘삼쩜일사(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은점토 주얼리 업체 ‘위메이크산타(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생활용 방습제 제조기업 ‘데시존’과 가정용 스마트청진기 업체 ‘스마트사운드(이상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다. 

 

투바앤은 선정된 각 기업과 캐릭터 사용에 대한 무상 계약을 체결, 자사 대표 캐릭터인 ‘라바(Larva)’와 ‘윙클베어(Wingcle Bear)’의 캐릭터 사용 권한을 1년간 제공한다. 또한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 개발을 돕기 위해 투바앤 고유 자산인 스타일 가이드 30여 종과 3D 그래픽 및 최종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디자인 검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투바앤 김광용 대표이사는 “이번 창조경제혁신센터 캐릭터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벤처 기업들이 우수 제품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 성장 활성화 효과를 얻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투바앤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캐릭터 지원 사업 및 새로운 캐릭터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라바는 옐로우, 레드 두 마리 애벌레의 에피소드를 담은 3D 애니메이션으로 2009년 국내에서 개발되어 전 세계에서 방영되고 있는 국내 대표 캐릭터다. 또한 감성 치유 곰돌이 캐릭터인 윙클베어는 중국 및 동남아 국가와 20대 이상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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