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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스디자인, 쉴리그 신제품 출시

2020-03-06

도무스디자인이 독점 출시하는 쉴리그 그레이스 소파 (사진제공: 도무스디자인)

 

 

독일 가구 전문 회사 도무스디자인(DOMUS design)이 독일 브랜드 쉴리그(W.Shillig)와 국내 정식 유통 독점 계약을 맺었다. 

 

도무스디자인이 대표 브랜드 코이노(Koinor)에 이어 선보이는 쉴리그는 1949년 시작, 70여 년의 역사를 지닌 국제적인 소파 브랜드로, 오랜 기간 동안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축적해 오고 있으며, 소재,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세 가지 모두에 중점을 두고 그 어떤 브랜드보다 편안한 소파를 만들기 위해 제품 한 점 한 점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올봄, 도무스디자인에서 독점 출시하는 쉴리그의 2020년 신제품은 아늑하고 편안한 디자인의 보니(Bonnie) 소파와 곡선형 타입의 그레이스(Grace) 소파 2종이다. 

 

도무스디자인이 독점 출시하는 쉴리그 보니 소파 (사진제공: 도무스디자인)

 

 

이미 세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보니 소파는 카우치 타입으로, 그 자체로도 널찍하고 안락한 공간을 선사하지만, 등받이 기능 추가로 더욱 특별함을 선보인다. 등받이 위치를 앞 뒤로 조정해 시트의 깊이를 조절할 수 있는데, 앞으로 당길 경우 등을 세워 곧은 자세로 앉을 수 있고, 그 반대의 경우 시트의 면적이 더욱 넓어져 편히 기대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등받이의 하단을 잡아 살짝 당기면 자동으로 조정돼 남녀노소 불문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소파이다. 

 

카우치 소파 중에서도 흔치 않은 곡선형 디자인으로 이루어진 그레이스 소파는 등받이와 팔걸이가 경계 없이 이어져 유기적인 느낌을 주고, 딥 인디언 핑크 계열의 베리 컬러로 매치, 세련된 뉴트로 디자인의 감성으로 부드러우면서도 밝고 사랑스러운 복고풍 무드를 연출시켜 준다. 또한, 기존 직각형 타입의 카우치와 대비해 몸을 포근히 감싸는 듯한 기분과 안락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도무스디자인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에 대해 “독특한 디자인과 컬러를 통해 어느 가구와의 매칭에서도 뉴트로한 리빙 공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쉴리그 신제품은 4월에 출시된다. 

 

에디터_ 최유진(yjchoi@jungle.co.kr)

 

 

#쉴리그 #도무스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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